크레타섬의 짧고 물결치는 파스타로, 약간의 강황이 황금빛을 냅니다. 꼬임이 제각각이라 단순한 토마토 소스도 마지막 한 포크까지 지루하지 않습니다.
모양이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 듭니다. 물결이 제각각이라 한 포크마다 다르게 감기고, 덕분에 단순한 소스도 마지막 한 입까지 지루하지 않습니다.
크레타섬에서 듀럼밀 세몰리나로 만들고 강황만으로 색을 냈습니다. 달걀과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아, 세 가지 파스타 중 유일한 식물성 제품입니다.
토마토와 채소 소스에 쓰고, 다음 날 올리브유와 허브를 더해 차가운 샐러드로도 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