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가지 차를 각각 여섯 개씩, 길쭉한 남색 상자에 담았습니다. 한쪽은 녹차, 다른 한쪽은 백차입니다. 차를 잘 마시지 않는다는 사람에게 건네는 상자입니다.
같은 상자 안에 백차를 녹차 옆에 두면 차이가 한눈에 보입니다. 글로 읽어서는 결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 L'infuseur가 배합하고 포장해, 각 차를 여섯 개씩 길쭉한 남색 상자에 담았습니다. 티백은 사탕수수 전분, 겉봉투는 목재 셀룰로스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먼저 고르기보다 번호 순서대로 하나씩 넘어갑니다. 녹차는 낮에, 백차는 늦은 오후에 어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