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과 풀, 해조류 추출물로 손에 수분을 주고 보호하도록 만든 크림입니다. 매일 쓰기 위해 설계되어 피부의 편안함과 부드러움, 수분을 함께 지켜 줍니다.
향은 마조람에서 시작해 팔마로사와 로즈마리를 지나 베티버와 라벤더로 가라앉습니다. 무겁지 않게 스며들어 손에 영양만 남깁니다.
효과와 절제가 균형을 이루는 점을 좋아합니다. 과하지 않게 매일의 보습을 해내고, 향은 차분하고 흙내가 도는 산뜻함으로 남습니다.
유기농·비건 인증을 받은 핸드크림입니다. 유전자 변형 원료, SLS, 실리콘, 파라벤, 미네랄 오일, 인공 색소와 합성 향료를 넣지 않았습니다. 튜브는 재생 원료 40%로 만들어 전량 재활용이 가능하며, 매립되더라도 미세 플라스틱을 남기지 않고 분해되도록 돕는 바이오 효소가 들어 있습니다.
저희는 하루 중 필요할 때마다 소량을 덜어 완전히 스며들 때까지 문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