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게 구운 아몬드를 섬세하게 캐러멜로 감싸고, 깊고 진한 다크 초콜릿과 조화시켰습니다. 파푸아뉴기니산 카카오 (73%) 특유의 풍부한 아로마가 아몬드의 따뜻한 풍미와 어우러져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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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g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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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 공정무역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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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식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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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프리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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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산
성분
카카오 매스, 사탕수수 설탕, 카카오 버터, 아몬드, 천연 바닐라 파우더
아몬드를 먼저 캐러멜라이즈해서 넣기 때문에, 초콜릿 안에서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함이 남습니다. 73% 다크와 만나면 캐러멜은 단맛보다 구운 향으로 읽힙니다.
뫼리스(Meurisse)는 파푸아뉴기니 세픽강 유역에서 자란 유기농 공정무역 카카오를 쓰는 벨기에 초콜릿 제조사입니다. 바는 벨기에에서 성형합니다.
바를 조각으로 쪼갠 뒤 10분쯤 실온에 두었다가 먹습니다. 차가운 초콜릿은 향을 거의 내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