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되고 심플한 박스에는 흰색 팁이 달린 롱 캔들 성냥 125개가 담겨 있습니다.
프랑스 아티스트 이자벨 부아노가 Les Choses Simples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일러스트가 박스 양면에 인쇄되어 있으며, 한쪽 면에는 점화 패널이 있습니다.
독일에서 정성스럽게 제작된 이 제품은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담아내어 집안의 포인트나 선물용으로도 훌륭합니다.
-
롱 캔들 성냥 125개
-
박스 크기: 11 × 11 cm
-
독일산
-
플라스틱 프리 패키지
상자 양면에 이자벨 부아노의 라 메르 드로잉이 들어가, 소모품이 아니라 물건으로 남습니다. 안에는 용기 바닥까지 닿는 긴 성냥 125개.
레 쇼즈 생플은 지금도 긴 포플러 성냥을 만드는 독일의 제조소에 상자를 맡깁니다.
캔들 옆에 상자를 둡니다. 성냥대가 길어 약병 모양 용기 바닥까지 닿아도 손끝이 뜨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