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한 원형 팔레입니다. 색이 짙게 나고 버터가 묵직하며, 8개 소포장을 양철 상자에 담았습니다.
갈레트가 딱 부러진다면 팔레는 천천히 물러납니다. 버터는 같고 두께가 네 배입니다. 뜨거운 차에 적셔도 형태가 남아서 적셔 먹기에 맞는 쪽입니다.
라 메르 풀라르(La Mère Poulard)는 몽생미셸의 여관에서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비스킷은 만에서 30km 떨어진 브르타뉴에서 굽습니다.
차나 커피에 적셔 먹거나, 조린 과일 한 그릇 옆에 둡니다. 개봉 후에는 밀폐 용기로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