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미네랄이 가득한 바닷가 공기에서 영감을 받은 이 리퀴드 솝은 일상에 신선한 평온함을 선사합니다.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전통 마르세유 방식으로 대형 솥에 조리해 만든 식물성 포뮬라입니다.
풍부한 코코넛 오일이 함유되어 피부를 부드럽게 세정하면서도 수분은 그대로 유지해 줍니다. 은은한 해풍 같은 향기가 잔잔하게 퍼집니다.
98%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되었으며, 파라벤, 실리콘, 미네랄 오일, 인공 색소, 황산염(SLS), 프탈레이트 무첨가. 250ml 호박색 유리병에 담겨 있습니다.
• 천연 유래 성분 98%
•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상쾌한 향
• 파라벤, 실리콘, 미네랄 오일, 인공 색소, SLS, 프탈레이트 무첨가
• 프랑스 프로방스 제조
• 250ml 재활용 호박색 유리병
순한 사용감과 뚜렷한 향이 균형을 이룹니다. 피부에는 부담이 없고, 향은 지중해 해안의 여름을 떠올리게 합니다.
프로방스에서 만든 비누입니다. 팜유, SLS, 파라벤, 실리콘, 프탈레이트, 미네랄 오일, 색소, 설페이트를 넣지 않았습니다. 검은 펌프가 달린 앰버 유리병은 오래 쓰고 다시 채워 쓰도록 골랐습니다.
젖은 손이나 몸에 덜어 부드럽게 문질러 거품을 낸 뒤, 물로 충분히 헹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