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바닷바람과 햇살을 담은 듯한 향기. No.1 “라 메르”는 신선하고 미네랄한 해변의 공기를 연상시키는 향으로, 공간에 평온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이 캔들은 100% 천연 소이왁스와 코튼 심지를 사용하여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손으로 붓고 제작됩니다. 향은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프탈레이트 프리 포뮬러. 시그니처 호박색 유리 용기에 담겨 있으며, 뚜껑이 있어 향기를 오래 보존할 수 있습니다.
• 향기 No.1: 라 메르
• 100% 천연 소이왁스
• 프탈레이트 무첨가, 에센셜 오일 기반 향료
• 면 심지
• 연소 시간: 약 40시간
• 140g – 프랑스 프로방스 수작업 제작
바다 향수라기보다 바닷바람으로 읽힙니다. 미네랄하고 살짝 짭짤하며, 아래에 단맛이 깔리지 않습니다. 햇빛이 잘 들지 않는 방에서 태웁니다.
레 쇼즈 생플(Les Choses Simples)은 프로방스에 자리한 브랜드로, 캔들을 약병 모양 유리 용기에 하나씩 손으로 붓습니다. 향 자체는 향수의 고장 그라스에서 조향합니다.
늦은 오후에 불을 붙이고 왁스가 가장자리까지 녹을 만큼 충분히 태웁니다. 이 첫 연소가 이후의 모든 사용에서 용기를 깨끗하게 유지해 줍니다. 왁스가 굳으면 뚜껑을 다시 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