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아홉 개 섬에서 손으로 거둔 플뢰르 드 셀입니다. 결정이 혀 위에서 잠시 형태를 지키다 녹는데, 마지막에 소금을 뿌리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짠맛보다 질감이 좋습니다. 결정이 혀 위에서 잠시 형태를 유지하다 녹는데, 미리 간을 하지 않고 마지막에 소금을 뿌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스 아홉 개 섬의 염전 수면에서 손으로 걷어낸 뒤 그대로 건조했습니다. 더한 것도, 정제해 덜어낸 것도 없습니다.
조리 중이 아니라 마지막에 씁니다. 토마토, 구운 생선, 구운 감자에, 그리고 단맛을 또렷하게 해주는 초콜릿이나 카라멜 위에 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