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과 진정을 함께 다루는 이 바디크림은 피부에 깊이 영양을 주면서 편안함과 탄력을 되돌리도록 만들었습니다. 식물성 오일과 식물 추출물을 조합해 매일의 보습과 피부 균형을 받쳐 줍니다. 모링가와 잇꽃, 코코넛, 아몬드 오일이 산 아르니카와 속새, 해조 추출물과 함께 작용해 번들거림 없이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남깁니다.
영양과 가벼움 사이의 균형이 좋습니다. 넉넉하고 편안하며, 매일의 보습을 챙기면서도 바르기 즐겁고 수월합니다.
이탈리아 피에몬테의 작은 브랜드 We Inspire Beauty가 자체 처방을 개발해 직접 만듭니다.
샤워 직후 물기가 조금 남은 피부에 바릅니다. 바디크림이 가장 잘 자리 잡는 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