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바질을 우려낸 그리스 올리브 오일입니다. 잘 익은 토마토나 따뜻한 빵 위에 두르면, 접시 전체에서 7월의 정원 냄새가 납니다.
조금만 써도 충분하다는 점이 좋습니다. 토마토나 따뜻한 빵 위에 한 바퀴 두르면 접시 전체에서 여름 냄새가 납니다. 바질이 분명히 느껴지면서도 오일 본연의 과실 향을 덮지 않습니다.
크레타섬에서 재배한 올리브를 그리스 현지에서 압착한 뒤, 농축액으로 향을 입히지 않고 그대로 우려냈습니다. 저온 압착으로 산도를 낮게 유지하고 영양 성분을 보존했으며, 빛을 막기 위해 짙은 유리병에 담았습니다.
조리보다는 마무리에 씁니다. 토마토와 모차렐라 위에, 불을 끈 파스타에 섞어서, 또는 굽기 전 빵에 발라서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