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오일과 버터로 손수 만든 콜드 프로세스 비누입니다. 비누화 과정에서 생긴 글리세린을 그대로 남겨 크림처럼 부드럽게 거품이 나고, 씻고 나서도 당기지 않습니다. 향은 Le Sud, La Nuit, 흐르는 물 아래의 초록빛 오렌지 플라워입니다. 세면대에 하나, 샤워실에 하나 둡니다.
콜드 프로세스 방식이 좋습니다. 비누가 스스로 만든 글리세린을 그대로 품고 있어 씻은 뒤 당기지 않고, 샤워에서 이 향을 쓰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프랑스에서 Refeel Naturals가 콜드 프로세스 방식으로 하나씩 손수 만듭니다. 이 방식은 비누화 과정에서 생긴 글리세린을 그대로 남기고, 유분을 넉넉히 남긴 슈퍼패팅 비누가 됩니다.
젖은 피부에 비누를 문질러 거품을 낸 뒤 헹구고, 마른 받침에 올려 다음 샤워까지 단단해지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