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대신 올리브유로 구운 크레타섬 비스킷으로, 계피와 정향으로 향을 냈습니다. 버터 비스킷보다 마르고 깔끔해서 커피 곁에 잘 어울립니다.
버터가 아니라 올리브유로 만든다는 점이 좋습니다. 더 마르고 깔끔한 결이 나오는데, 커피와 겨루지 않고 잘 어울리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크레타섬에서 전통 방식으로 구웠습니다. 버터 대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쓰고 반죽에 와인을 조금 넣는, 섬의 제빵사들이 오래도록 해 온 방식입니다.
아침에는 커피와, 저녁에는 산차와 함께 냅니다. 며칠이 지나도 바삭함이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