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카드 여섯 장, 서로 다른 여섯 개의 그림, 안쪽은 백지. 한 상자면 명단 전체를 채울 수 있고, 옆집이 방금 열어 본 카드를 누군가 또 받는 일도 없습니다.
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 좋습니다. 한 상자에 여섯 가지 디자인이 들어 있어, 옆집이 방금 열어 본 카드를 누군가 또 받는 일 없이 명단을 모두 채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에서 매끄러운 카드지에 인쇄하고 135g 선명한 빨강 봉투를 함께 넣었습니다. 카드마다 셀로판 슬리브에 개별 포장되어 바로 건넬 수 있는 상태로 도착합니다.
12월 내내 책상 옆에 상자를 두고, 편지를 보낼 때마다 한 장씩 꺼내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