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몬테 헤이즐넛을 통째로, 무게의 4분의 1만큼 넣은 밀크 초콜릿 바입니다.
헤이즐넛을 통째로 넣고 그대로 두어서 바가 고르지 않게 쪼개지고 조각마다 다릅니다. 카카오 46%로 부드러워 볶은 견과가 앞에 섭니다.
파트리스 샤퐁(Patrice Chapon)은 파리 동쪽 셸에서 카카오를 볶고 바를 만듭니다. 자기 초콜릿 하우스를 열기 전에는 영국 왕실의 아이스크림 장인이었습니다. 헤이즐넛은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에서 옵니다.
남에게 주려고 샀다가 결국 저희가 갖게 되는 바입니다. 가방에 넣고 다녀도 괜찮고, 냉장고 밖에서 오후 내내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