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타섬 올리브 오일의 한정판으로, 이번 기회를 위해 그린 디자인을 입었습니다. 오일은 그대로이고, 다 쓴 뒤에도 남겨 두고 싶은 것은 병입니다.
오일을 다 쓴 뒤에도 병을 남겨두고 싶어진다는 점이 좋습니다. 매일 쓰는 오일이지만, 그대로 남에게 건네도 좋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크레타섬의 이른 수확분을 저온 압착해 한정 수량으로 병입했습니다. 일러스트는 이 에디션만을 위해 브랜드가 직접 그렸습니다.
먼저 선물용 병으로, 그다음 주방용 병으로 봅니다. 물론 화구 옆 자리도 충분히 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