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결정까지 표현한 버터 덩어리 형태의 장식용 캔들입니다. 프랑스 식문화를 위트 있게 재해석한 트롱프뢰유 디자인으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유채 왁스로 만들어졌으며, 주 용도는 인테리어 장식용이지만 점화도 가능합니다.
성분 / 구성:
유채 왁스. 무연 면 심지.
원산지:
프랑스.
중량:
230 g.
연소 시간:
약 6시간.
크기:
12 × 6 × 4 cm.
속성:
장식용 캔들; 무향; 수작업 제작; 비건; 플라스틱 프리 소재; 플라스틱 없는 포장; 트롱프뢰유 디자인; 인테리어 장식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