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옆에 두고 쓰는 핸드크림의 대용량 버전입니다. 세정과 보습을 한 번에 해내 손이 당기지 않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며, 펌프 타입이라 온 가족이 함께 쓰기 좋습니다.
한 번의 손길로 두 가지가 해결됩니다. 알코올 젤 특유의 따가움 없이 손을 청결하게 하고, 흡수가 빨라 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더치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한 핸드케어 브랜드 Mani가 이탈리아에서 만듭니다. 동물성 원료를 쓰지 않으며 재활용 용기를 사용합니다.
싱크대나 책상 옆에 두고, 한 번 펌핑해 손바닥과 손등, 큐티클까지 부드럽게 마사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