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윤곽으로 잘라 낸 도톰한 유기농 코튼 목욕 매트입니다. 발밑이 충분히 부드러워, 샤워가 실제보다 길게 느껴집니다.
거품은 매트 자체를 잘라 만들었습니다. 무늬보다 형태가 먼저 읽힙니다.
타르타 헬라티나(Tarta Gelatina)가 스페인에서 유기농 면으로 디자인하고 만듭니다. 사각형에서 잘라 낸 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윤곽대로 만든 터프팅 파일 매트입니다.
샤워 직후에 밟고, 파일이 눌리지 않도록 욕조 가장자리에 걸어 말립니다. 세탁기에 넣으면 들어갈 때보다 더 폭신해져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