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 펌프를 단 투명 유리병입니다. 주방 세제를 담아 싱크대 위에 그대로 두도록 만들었습니다.
여기서는 투명 유리가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얼마나 남았는지 정확히 보입니다. 불투명한 리필 병이 절대 알려 주지 않는 한 가지입니다. 펌프는 플라스틱이 아니라 황동입니다.
레 플라콩 드 라포티케르(Les Flacons de l'Apothicaire)는 프랑스에서 병을 조립하고 라벨을 손으로 붙입니다. 라벨은 물에 젖는 싱크대에서도 버티는 방수 무광입니다.
새 플라스틱 병을 사는 대신 리필해서 채웁니다. 라벨은 물에 강해서 병을 닦을 때마다 함께 닦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