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모자란 날을 위해 남겨 두는 향입니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한낮의 물놀이’를 뜻합니다. 베르가못과 코코넛으로 열리고, 화산토에서 자란 티아레와 일랑일랑에 자리를 잡은 뒤 바닐라와 머스크를 남깁니다. 끝나기를 거부하는 휴가의 냄새라서 1월에 뿌려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모든 피부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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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향이 잘 퍼지도록 깨끗하고 마른 피부에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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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기
피부에서 10~20cm 떨어뜨려 맥박이 뛰는 부위에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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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문지르지 말고 그대로 두면 태양 같은 노트가 서서히 피어납니다.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향을 원하는 낮 시간에 잘 어울립니다.
제형
가늘게 분사되는 오 드 퍼퓸 스프레이.
원재료
원산지
내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