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바나나와 소금 크래커를 콜롬비아산 다크 초콜릿에 넣고 럼의 향을 얹었습니다. 이 라인에서 가장 낯선 바이자, 사람들이 가장 먼저 비우는 바입니다. 열대적이고 짭조름하며, 적당히 엉뚱합니다.
바나나 위의 소금이 전체를 성립시킵니다. 크래커가 없으면 디저트가 되지만, 크래커가 있어 초콜릿 바로 남습니다.
영국의 Fatso가 만듭니다. 초콜릿은 콜롬비아 루커(Luker)의 다크 초콜릿으로, 피노 데 아로마(Fino de Aroma) 등급의 카카오를 다루는 가족 기업입니다. 부재료는 갈지 않고 통째로 넣습니다.
베어 물기보다 쪼개서, 식사 뒤 커피와 함께 나눕니다. 잘게 다져 아이스크림 위에 뿌려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