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쓰던 성분을 몸으로 가져온 바디 크림입니다. 히알루론산과 천연 AHA,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들어 있어 첫 사용부터 피부가 촉촉해지고 결이 한결 고르게 보입니다. 빠르게 녹아들어 막이 아니라 벨벳 같은 마무리를 남깁니다. 향은 Le Sud, La Nuit — 프티그레인과 베티버가 밝히는 초록빛 오렌지 플라워입니다. 샤워 후 마지막 단계로 씁니다.
성분이 실제로 일한다는 점이 좋습니다. 히알루론산과 AHA,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보통 얼굴용에 남겨 두는 성분인데, 향이 좋은 바디 크림에 넣으니 매일의 한 단계가 아깝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 Refeel Naturals가 만들며, 자연 유래 성분이 96%입니다. 보통 얼굴용에 남겨 두는 성분 — 히알루론산, 천연 AHA, 나이아신아마이드 — 을 브랜드의 향과 함께 바디 크림으로 옮겼습니다.
샤워 후 몸 전체에 펴 바르고, 팔꿈치와 무릎에 한 번 더 손을 둡니다. 빠르게 스며들어 바로 옷을 입어도 됩니다.
